이길래선생님작업실방문

2017

입구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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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이천으로 가는 토요일. 반가운 단비가 추적추적…..길을 잘못 찾았나 싶을정도로 좁은 길을 따라 끝없이 가다보면 이런곳에 어떻게 지었지? 싶은 정도의 커다란 작 같은 작업실이 나타났다. 이번방문은 경기문화재단의 “옆집에 사는 예술가란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작가의 오픈스튜디오 날이다.

반가운 비도 내리고

약속없이 아는얼굴들을 만나 반가웠다.

작가들, 기획자들, 딜러들,CEO…..

좋은 기획 행사인데 꾸준히 잘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며

시간 가는줄 모르게 이야기꽃을 피우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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