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원선생님 작업실 방문

kim youngweun

보리수나무가 있는곳    보리수열매로 만든 처음 맛보는 이 쥬스맛.오오~~오묘한. 선생님께서 직접 따신 오디. 손가락이 검게 물들어있었다...자연속에서 사는건 이런맛이게지. 직접 기른 야채들에 마당앞에서 따온 과일들에 ..감동의 시간이었다. "그림자의 그림자" 시간과 공간이 멈추어진....텅빈 공간이 주는 침묵...절대적 침묵을 만나본다. 삶의 자세와 삶의 지혜를 갖게하는 만남이었다

 

2008 컬렉션전

2008 collection n collection

 

매해  일년동안 전시를 한뒤 12월이면 광화문 신한갤러리에서 종합전을 가진다 참 많은 분들의 작가들이 참여했고 보람찬 일년을 보내며 감사전시를 했다.아트앤컴퍼니는  정말  운이 좋게도 좋은, 훌륭한 작가분들이 참으로  많이도  전시했고  지금도 좋은 관계성을 유지하고 있다. 은혜로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