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의 그림자

김영원선생님 작업실 방문

kim youngweun

보리수나무가 있는곳    보리수열매로 만든 처음 맛보는 이 쥬스맛.오오~~오묘한. 선생님께서 직접 따신 오디. 손가락이 검게 물들어있었다...자연속에서 사는건 이런맛이게지. 직접 기른 야채들에 마당앞에서 따온 과일들에 ..감동의 시간이었다. "그림자의 그림자" 시간과 공간이 멈추어진....텅빈 공간이 주는 침묵...절대적 침묵을 만나본다. 삶의 자세와 삶의 지혜를 갖게하는 만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