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곽광분 양평작업실방문

곽광분작업실방문

비오는 분위기 좋은날 번개를 치며 하루를 꼬박 사람들에 빠져 시간 가는줄 모른다.
때론 사람들에게 입은 상처는 사람들에 의해 치유가 되기도한다.
좋은 에너지에 둘러싸여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며 보듬어가며 살아간다.
은혜로운 하루를 또 기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