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4대공예 아트페어 3rd, 2013

4대공예 아트페어 3rd, 2013

 

<다양한 공예작가들과 작은 조각작품들과의  조우>

 예술의  경계가 없듯이 전시도

이제는 경계가 없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취지를 충분히 살려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어우러져서 전시가 이루어졌다.

 

 

Cheer up!!!통!통!!소통!!!하러 평창가자~~

35개의방전

Cheer Up!!!
통!통!!소통!!!하러 평창가자~

동계올림픽 의 성공을 기원하며

제 1탄 "35개의 訪전"
35명의 작가들이 10년동안 문을 닫아둔 호텔을 청소하고  다듬어 각자의 특색있는 전시장을 만들어 전시를 합니다.

35개의방전

 

 

 

곽광분 양평작업실방문

곽광분작업실방문

비오는 분위기 좋은날 번개를 치며 하루를 꼬박 사람들에 빠져 시간 가는줄 모른다.
때론 사람들에게 입은 상처는 사람들에 의해 치유가 되기도한다.
좋은 에너지에 둘러싸여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며 보듬어가며 살아간다.
은혜로운 하루를 또 기록한다.

CERAMIC SPECTRUM

CERAMIC SPECTRUM

세라믹 스펙트럼

 

작가 ▶ 공윤정, 권혁용, 김정란, 윤   남, 윤주철, 이반다, 이희원,
            장영필, 조신현, 최동욱, 최재일, 최주연, 한정헌, 허정은

일정 ▶ 2011.03.01~04.25

전시 ▶ 복합문화공간  알.뮤트1917 춘천10th

 

 

 

국대호

L2015001, 67.5x45cm<각>, acrylic on canvas, 2014

평론

부분적으로는 빛방울(Bokeh)현상이라고도 불리는 의도적인 초첨 흐리기 기법은
국대호가 주관적으로 바라본 이국적인 도시의 모습을 보편적 이미지로 전환시켜 관람객과의 소통을 보다 부드럽게 하는 역할을 한다.
작품들은 작가가 방문했던 이탈리아의 여러 도시들을 재현한것들로서 작품의 신선한 구도뿐 아니라
소묘(disegno)에 충실하면서도 이를 뛰어넘는 색채와 상상력을 제공해주는 작가의 숙련된 테크닉 덕분에
작품을 바라보는 이들은 눈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사로 잡히게 되는 것이다. 

- 하계훈 (미술평론가) -

배동환

배동환

 평론

어떤 것의 풍경이 되는 힘. 그는 '아무 것도 아닌 것의 광경'이 됨으로써 '무엇의 광경'이 되는, 사물들의 껍질을 벗겨내는 작업으로서의 풍경을 꿈꾸고 있는 것이다.

이는 대자연의 원초성으로 끝없이 귀납 시키는 역 시간적인 진행방향이라 할 수 있다. 그것은 정체성에 대한 가혹한 해체에까지 육박해 들어간다.

-박응주 (예술학)-